여행: 마카오에 가다

3박 4일 동안 마카오에 다녀왔습니다.
(0, 0) 마카오에 도착하자 마자 숙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. 뒤에 보이는 웰컴맥주는 무시하셔도 좋습니다.
(0, 1) 마카오는 에그타르트로 유명합니다. 한 10개쯤 먹었을 때 한국에 돌아왔던 것 같습니다.
(0, 2) 마카오 음식입니다. 이름은 기억나지 않고 여러 종류의 고기가 섞였던 음식인 것만 기억에 납니다. 한식을 먹을 걸 그랬습니다.
(1, 0) 친구와 중국식 탄탄면, 가지 튀김 등을 먹으러 갔습니다. 마카오는 중국과 포르투갈의 문화가 섞인 곳이라 중국의 행운의 색인 빨간색이 참 많이 보였습니다. 악세사리도 빨간색.., 인테리어도 빨간색..
(1, 1) 사실 마카오를 갔던 가장 큰 이유는 카지노였습니다. 하지만 성인 나이가 한국과 다른 이슈로 도박을 하지 못했습니다. 모든 방법을 총 동원해도 빠꾸를 먹자 슬픈 표정입니다, 과연 럭키비키의 상황일까요?
(1, 2) 전세계 유일한 노란스타벅스가 마카오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. 제가 비행기값 벌어드렸습니다.
(2, 0) 마카오의 밤 풍경은 그야말로 돈냄새가 납니다. 모든 건물이 빛나고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.
(2, 1) 호텔 내 칵테일 바에 가봤습니다. 피아노도 쳐주시고 재즈 음악이 흘러나오는 곳이었습니다.
(2, 2) 근데 좌석비가 있더라구요? 흥정했습니다. 칵테일은 사진에 보이는 한잔만 마시고 도망쳤습니다.